"BTS 뷔보다 잘생긴 사람? 본 적 없어"… 박명수도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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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방탄소년단 뷔의 외모를 극찬했다. 사진은 지난해 6월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에서 프랑스 파리로 출국한 방탄소년단 멤버 뷔. /사진=임한별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청취자 사연을 읽다가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의 외모를 극찬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청취자들의 사연을 읽는 시간이 진행됐다. 이날 박명수는 "11 딸이 반장 선거에 나갔는데 어떤 남자애 하나만 우리 딸을 뽑았다. 딸이 그 뒤로 그 남자애가 잘생겨 보인다고 한다. BTS 뷔보다 잘생긴 것 같다더라"는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했다.

이 사연에 그는 "(청취자 딸이)안경 써야 할 것 같다"라며 "나는 뷔보다 잘생긴 사람을 본 적 없다"고 단호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우리 매니저 딸도 부회장이 됐다. 부회장도 잘했다고 칭찬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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