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영식, 동거녀와 또 갈등… "헤어졌으면 좋겠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10기 영식 김장년이 현 여자친구인 정윤진과 극적 화해 후 또다시 다툼을 일으켰다. /사진='결혼 말고 동거' 캡처
'나는 솔로' 10기 영식(본명 김장년)이 동거녀와 빚으로 인한 갈등을 벌인다.

지난 24일 방송된 채널A '결혼 말고 동거'에서는 돌싱끼리 만나 주말 동거를 하고 있는 '나는 솔로' 10기 영식 김장년과 동거녀 정윤진의 다툼 이후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이별까지 예상했지만, 시간이 지난 뒤 한 카페에서 다시 만났다. 김장년은 "많이 힘들더라고. 내가 그대를 많이 좋아하는 것 같아"라며 먼저 화해의 손을 내밀었다. 이에 정윤진도 "우리 이혼 한 번씩 해봤잖아. '돌돌싱' 되지 말자고 약속도 했고"라며 화답하며 서로 어른스럽게 대화로 오해를 풀었고, 둘의 사이는 더욱 끈끈해졌다.

이후 정윤진은 김장년에게 초콜릿을 선물로 준비하며, "이런 걸 받고 '이건 또 얼마 줬는데?'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면, 해줄 때마다 고민스럽다"고 김장년에게 소비에 대한 인식 차이를 지적했다. 하지만 김장년은 "자기가 일단은 빚을…안 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그런다. 카드 빚이 나오잖아"라며 나름의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정윤진은 "카드 빚이 생기는 게 아니라 계속 갚잖아, 내가 그걸 못 낸다고 자기에게 달라고 그러는 것 아니잖아"라며 반박했다. 서로의 경제관념 차이로 계속해서 언쟁이 이어지자 4MC들도 다시 날카로워진 분위기에 아쉬워했다.

차 안에서 두 사람의 언쟁은 계속 됐다. 김장년은 "철딱서니 없는 여자들을 많이 봐서 그렇다"고 했고 정윤진은 "그런 부분을 말할 때마다 서운하다"고 토로했다. 결국 전에 있었던 싸움까지 끌어와 다툼은 더 커졌다. 결국 정윤진은 "바로 해결이 안 될 거 같다"고 했고 김장년은 "바로 헤어졌으면 좋겠어?"라고 묻는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25%
  • 75%
  • 코스피 : 2641.16상승 30.3118:05 06/09
  • 코스닥 : 883.71상승 7.5818:05 06/09
  • 원달러 : 1291.50하락 12.218:05 06/09
  • 두바이유 : 75.22하락 0.9418:05 06/09
  • 금 : 1977.20하락 1.418:05 06/09
  • [머니S포토] 오유경 식약처장 '식·의약 온라인 자율 관리 시범사업단' 출범식, 참석
  • [머니S포토] 최정우 "철강업, 정부·학계 힘합쳐 수소기반 철강 생산체계로 전환해야"
  • [머니S포토] 들썩이는 '소금값'
  • [머니S포토] '챗GPT 아버지' 샘 알트만, 중기부 이영·스타트업 만나…
  • [머니S포토] 오유경 식약처장 '식·의약 온라인 자율 관리 시범사업단' 출범식, 참석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