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전동화 모델 등 24종 들고 서울모빌리티쇼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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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가 전동화 모델 등 24종 들고 서울모빌리티쇼에 나선다. 사진은 BMW 뉴 XM. /사진=BMW코리아
BMW 그룹 코리아가 오는 31일 개막하는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 총 24가지 모델을 들고 나와 관람객과 만난다.

28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첫 수소연료전지차인 iX5 하이드로젠과 한정판 순수전기 모델인 미니(MINI) 일렉트릭 레솔루트 에디션, BMW 모토라드 100주년 기념 모델 R 18 100 Years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며 아시아 최초 공개 모델 1종도 선보인다.

BMW코리아는 배출가스 없는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BMW의 또 다른 비전을 제시할 수소연료전지 모델을 비롯해 BMW와 미니, BMW 모토라드까지 모든 브랜드에서 혁신적인 전동화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BMW코리아는 'BMW가 만드는 미래, 그 이상'(Drive Beyond the Future)을 주제로 BMW 최초의 수소연료전지 모델인 iX5 하이드로젠 프로토타입도 국내 최초 공개한다.

BMW 최초의 소형 순수전기 SAV인 뉴 iX1과 플래그십 순수전기 세단 뉴 i7을 비롯해 i4 M50, iX M60 등 다양한 순수전기 모델도 전시한다.

BMW의 고성능 브랜드 M의 최신 초고성능 모델도 함께 선보인다.

오직 M 브랜드만의 독자적인 초고성능 SAV 모델 뉴 XM,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완벽히 지원하는 왜건형 고성능 모델 뉴 M3 투어링, 뉴 X7 M60i를 공개한다.

고성능 플래그십 쿠페 모델인 M850i 그란 쿠페 등 한층 더 진보한 고성능 모델을 통해 BMW M이 새롭게 제시하는 '역동적인 운전의 즐거움'의 매력도 선사할 계획이다.

미니는 '취향을 사랑하는 미니에서 찾은 미래'(MINI Future and Beyond)를 주제로 미니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자인 정체성을 담은 순수전기 한정 에디션 모델 'MINI 일렉트릭 레솔루트 에디션'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미니 컨버터블 출시 30주년을 기념하는 '미니 컨버터블 씨사이드 에디션'도 선보인다.

이밖에 100주년 기념 한정 에디션 R nineT 100 Years와 배출가스 없는 전기 라이딩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순수전기 모터사이클 BMW CE 04도 전시한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 김창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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