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간스탠리 등급 하향, 찰스 슈왑 주가 또 5% 급락(상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찰스 슈왑 지점.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찰스 슈왑 지점.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의 유력 투자은행인 모건스탠리가 최근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미국 최대 증권사 찰스 슈왑의 투자등급을 하향하자 슈왑의 주가가 5% 가까이 급락했다.

3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찰스 슈왑은 전거래일보다 4.96% 급락한 52.47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찰스 슈왑은 이달 들어서만 주가가 33% 이상 급락했다.

모건스탠리의 분석가 마이클 사이프러스는 자신이 주식 분석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찰스 슈왑의 등급을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그는 찰스 슈왑의 등급을 ‘오버웨이트(비중 확대)’에서 한 단계 내리고, 목표가도 99달러에서 68달러로 하향했다.

그는 찰스 슈왑이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다고 등급 하향 이유를 설명했다. 실제 최근 찰스 슈왑은 연준의 금리인상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어 다음 파산은 찰스 슈왑이 될 것이란 전망이 속속 나오고 있다.



 

  • 0%
  • 0%
  • 코스피 : 2601.36상승 32.1918:05 06/02
  • 코스닥 : 868.06상승 4.2818:05 06/02
  • 원달러 : 1305.70하락 15.918:05 06/02
  • 두바이유 : 71.66하락 0.5918:05 06/02
  • 금 : 1969.60하락 25.918:05 06/02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 [머니S포토] 선거법 재판 출석한 이재명 野 대표
  • [머니S포토] '창업가들의 마음상담소' 출범식
  • [머니S포토] BTS RM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