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결혼 5개월여만에 엄마됐다 "딸 출산…산모·아이 건강"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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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이/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윤진이/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윤진이가 엄마가 됐다.

윤진이 측 관계자는 2일 뉴스1에 "윤진이 배우가 지난 3월31일 딸을 출산했으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축하와 응원을 보내주고 계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앞서 윤진이는 지난해 10월22일 4세 연상의 금융맨과 1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결혼식을 올린 지 약 5개월여 만에 득녀 소식을 전하게 됐다.

한편 윤진이는 1990년생으로,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데뷔해 임메아리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괜찮아, 사랑이야' '연애의 발견' '가화만사성' '하나뿐인 내편' '신사와 아가씨' 등 드라마와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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