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민혁, 4일 입대… 셔누 이어 '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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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민혁이 4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 /사진=민혁, 기현 인스타그램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민혁이 4일 입대한다.

이날 민혁은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 군사훈련을 마친 뒤 현역으로 군복무를 이행한다.

민혁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를 짧게 깎은 사진을 올렸다. 팬들은 "눈물이 난다" "오빠 못 보내겠다" "항상 기다리고 있겠다" 등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지난달 13일 민혁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몬베베(몬스타엑스 팬) 좋아하는 거 자주 해줘야 하는데 그거 잠시동안 못해주는 게 가장 마음이 아프다"며 "이거 말고는 기분 좋은 마음으로 다녀오려고 한다"며 입대 소식을 알렸다. 이어 "보지 못하는 시간 동안 저는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멋있는 사람이 되어서 돌아올게요"라고 팬들에게 전했다.

멤버 기현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를 깎고 있는 민혁의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몸 조심히 건강히 잘 다녀와"라며 "몬베베들 기다리니까"라고 적었다.

민혁은 셔누에 이어 2번째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멤버가 됐다. 지난 2021년 7월22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한 셔누는 오는 21일 소집해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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