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인벤티지랩, 동물용 중성화 약물 기술 해외 특허 취득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인벤티지랩
인벤티지랩이 최근 반려동물의 영구적 중성화 외과적 수술을 대체할 수 있는 '데슬로렐린(deslorelin)' 기술 관련 특허를 해외 3개국(일본, 호주, 남아프리카)에 등록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4일 오후 1시22분 기준 인벤티지랩은 전 거래일 대비 430원(4.77%) 오른 9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인벤티지랩의 특허는 데슬로렐린이라는 펩타이드 성분을 포함하는 서방성 마이크로 입자의 제조 방법에 관한 기술이다.

김주희 인벤티지랩 대표는 "이번 특허 등록은 동물용 의약픔으로 사업화 실적을 달성했다는 점과 함께 주요 전립선암 치료제인 '루프롤라이드'와 동일 계열 약물인 데슬로렐린을 통해 제조방법 확립, 제품화의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안서진
안서진 [email protected]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17.85상승 25.7818:05 12/08
  • 코스닥 : 830.37상승 17.1718:05 12/08
  • 원달러 : 1306.80하락 18.518:05 12/08
  • 두바이유 : 76.07상승 1.0718:05 12/08
  • 금 : 2014.50하락 31.918:05 12/08
  • [머니S포토] 입시비리 첫 공판 출석한 조국 자녀 '조민'
  • [머니S포토] '수능 점수 어때?'
  • [머니S포토] 진술 거부 예고 '송영길' 檢 돈 봉투 의혹 소환 조사
  • [머니S포토] '2024 하이서울기업 비선 선포식'
  • [머니S포토] 입시비리 첫 공판 출석한 조국 자녀 '조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