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1223억원 규모 PC선 2척 수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현대미포조선은 아시아 소재 선사로부터 1223억원 규모의 석유화학제품 운반선(PC선) 2척을 수주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3.2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5년 12월31일까지다.
 

송은정
송은정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송은정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09.82하락 25.4709:49 12/01
  • 코스닥 : 823.60하락 8.0809:49 12/01
  • 원달러 : 1299.30상승 9.309:49 12/01
  • 두바이유 : 85.38상승 2.3909:49 12/01
  • 금 : 2057.20하락 9.909:49 12/01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 [머니S포토] 한은 이창용 "물가 기조적 둔화…현 긴축 수준 유지가 적절"
  • [머니S포토] 외교부, 2023 글로벌 혁신을 위한 미래대화 개최
  • [머니S포토] 한은 금통위, 3.50% '7연속 동결'로 올해 기준금리 마무리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