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톤, 애플-티머니 필드 테스트 완료… 티머니에 솔루션 제공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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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티머니와 함께 애플페이 교통카드 서비스 필드 테스트를 완료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아톤의 주가가 상승세다.

8일 오전 10시43분 현재 아톤은전 거래일 대비비 550원(2.62%) 오른 2만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 매체에 따르면 애플과 티머니는 국내 교통카드 기능 도입을 위한 필드 테스트를 최근 진행했으며 아이폰15 론칭과 함께 이르면 10월께 대중교통에서 애플페이 사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애플은 이번 필드 테스트를 통해 티머니 규격(RFID)을 수용하며 애플페이 교통카드 연동을 지원하는 것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톤은 지난해 티머니 교통카드에 탑재되는 IC(Integrated Circuit) 칩 구동을 위한 종합 소프트웨어 솔루션인 '티머니 솔루션'을 제공한 바 있다. 이 같은 이력이 부각되면서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현재는 관련사업을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운
이지운 [email protected]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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