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일본서 뛰었던 알루마 영입… 외국인 선수 구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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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가 새 외국인 선수 케베 알루마. /사진= 현대모비스
남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외국인 선수 케베 알루마를 영입했다.

알루마는 버지니아 공과 대학교 출신으로 졸업 후 2022-23시즌 일본 B리그 니가타 알비렉스에서 뛰었다. 내·외곽 플레이가 가능하며 여러 공격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다.

현대모비스는 게이지 프림과 알루마 두 외국인 선수로 시즌에 돌입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작년 포츠머스 대회에서 알루마에게 관심을 표했고 일본 출장을 통해 지속적으로 선수의 활약 등을 관찰했다"면서 "시즌 종료 후 케베 알루마 측과 접촉해 빠른 영입을 추진했다"고 영입 과정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게이지 프림과 다른 스타일의 선수로, 국내 선수들과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알루마는 프림과 9월 초에 입국 후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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