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회를 맞이한 변정수의 러브플리마켓은 패션, 잡화, 인테리어, 육아용품, F&B 등 다양한 분야의 대표 브랜드가 참여해 사전기부 및 판매 수익금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소비자 참여형 기부 캠페인이다.
IFC몰은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민족대명절 추석을 맞아 소비자들이 가치 있는 소비를 통해 쉽게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공동 개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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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C몰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
행사는 IFC몰 야외 잔디광장 ‘노스파빌리온’에서 진행되며, 메리케이, 조성아뷰티, YG리퍼블릭 등 패션ㆍ뷰티ㆍF&B 등 다양한 분야의 130여개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인기 제품을 판매한다.
참가 업체의 사전 기부금 및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굿네이버스를 통해 큰 치료비가 드는 선천성ㆍ특발성 심장질환 및 급성백혈병 환아들의 의료비 및 생계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 중 변정수 씨의 진행으로 셀러브리티들의 애장품 경매 및 럭키드로가 진행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또한 행사 기간 중 변정수 씨의 진행으로 셀러브리티들의 애장품 경매 및 럭키드로가 진행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굿네이버스 홍보대사이자 재능기부 커뮤니티 '위프렌즈' 멤버로 활동 중인 방송인 변정수 씨는 "IFC몰, 굿네이버스, 위프렌즈가 힘을 모아 서울의 중심 여의도에서 누구나 쉽게 동참할 수 있는 나눔의 장을 펼치게 되어 기쁘다"며 "러브플리마켓에 참여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온정이 중병으로 고통받는 환아들과 가족들의 한가위를 밝혀주는 보름달이 되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IFC몰 안혜주 전무는 "민족대명절 추석을 맞아 고객들에게 가치 있는 소비 경험을 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캠페인에 동참해 고객들에게 삶을 풍성하게 채우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