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의 유튜브가 30만 조회수를 넘어섰다. /사진=고영욱 유튜브 캡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의 유튜브가 30만 조회수를 넘어섰다. /사진=고영욱 유튜브 캡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유튜브를 시작한 지 15일 만에 조회수 30만 뷰를 넘겼다.

21일 오전 7시 기준 고영욱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첫 영상은 조회수 30만5851건을 기록 중이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고영욱은 현재 구독자 5350명을 보유 중이다.


앞서 고영욱은 지난 5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을 알리며 "집에서 넋두리하며 형편없이 늙고 있는 거 같아 무기력한 일상에서 벗어나고자 두서없이 유튜브를 시작해본다"고 근황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유튜브 개설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자 고영욱은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통해 "일어나서 집 청소하고 개들 대소변도 치우고, 시장이나 마트도 자전거로 운동 겸 다닌다. 요즘엔 너무 더워서 달리기는 못한다"며 "거의 반복되는 단순한 일상"이라고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