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이 농어촌 고객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SB솔루션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은 지난 3일 농협생명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 모습. /사진=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헬스케어 서비스 강화를 위해 SB솔루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 서울 서대문구 농협생명 본사에서 열렸다. 김기동 농협생명 부사장과 변영재 SB솔루션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농협생명이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다양화를 위한 전략적 협업이다. 'NH헬스케어' 플랫폼과 수면진단 기기 '숨이랑'을 연계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시니어 고객의 건강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기동 부사장은 "의료서비스 소외 지역인 농어촌 고객의 수면문제를 진단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