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 4시간 앞서 롤점검 완료…'바이 여동생' 등장?

 
  • 머니S 김수연|조회수 : 7,535|입력 : 2013.09.2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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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공식홈페이지 캡처
롤 공식홈페이지 캡처
26일 오후 1시까지에 끝날 것으로 예고됐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점검이 4시간 앞서 완료됐다.

라이엇게임즈는 이날 롤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오전 8시59분 롤점검이 완료됐다고 공지했다.

이번 롤점검은 서버 안정화 및 최적화를 위한 것으로, 26일 오전 4시부터 진행됐다. 

특히 라이엇게임즈가 본격적인 점검에 들어가기 전 롤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바이와 루시안 등 챔피언 정보에 '그래피티 테러'(길거리 낙서)를 해 놓은 모습을 공개하면서 신규 캐릭터 출시에 대한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해당 그래피티 테러는 한국, 북미, 브라질의 롤 공식홈페이지에 등장했으며, 현재 한국 이용자들은 "바이의 여동생이 나올 것 같다", "바이 여동생 기대된다", "새로운 챔피온 나온다고 예고한 것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신규 캐릭터 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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