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최자, 소연 오종혁, 이재훈, 정경호, 김우빈 '연예계 열애 폭격'

 
  • 머니S 김한얼|조회수 : 35,026|입력 : 2013.09.26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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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해진 날씨 탓일까. 옆구리가 허전해지기 시작했다. 스타들도 예외 없었다. 연이어 보도되고 있는 열애 관련 소식들은 솔로들의 마음에 상처를 남기기도 하며,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보도된 열애설 및 소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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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년 차이 극복할까 & 삼촌 팬들은 웁니다 ‘설리최자’ : 9월 26일 걸그룹 에프엑스 f(x) 멤버 설리와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가 알콩 달콩 모닝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보도되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목격담에 따르면, 설리와 최자는 25일 오전 손을 꼭 잡은 채 서울 숲과 인근 주택가를 걸으며 대화를 나눴다. 이른 시각 탓인지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만나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들을 알아보는 이들이 늘자 결국 두 사람은 함께 택시를 타고 서둘러 자리를 떴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측은 이번 열애 보도와 관련돼 확인 중이며 사실 확인 후 공식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했다. 최자의 소속사인 아메바컬처 측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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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째 열애 중 & 궁합도 안보는 4살 차이 ‘소연오종혁 : 설리와 최자의 열애설이 보도되기 전 같은 날 오전은 걸그룹 티아라 소연(26)과 클릭비 출신 가수 오종혁(30)의 데이트 현장 사진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들이 2010년 12월 교제를 시작했고, 지난 9월 23일 만난 지 1000일을 기념해 파티를 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포착된 사진은 오종혁과 소연이 다정한 스킨십을 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애정 어린 분위기를 자아냈다.


오종혁 소속사 DSP 미디어 측은 “이들이 예쁘게 만나고 있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열애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으며, 소연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역시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도 서로 다 알고 지낸다, 오종혁과 소연이 신중하게 생각하고 교제를 시작했기 때문에 잘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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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당 공개 고백 ‘쿨 이재훈 VS 정경호’ : 이재훈은 지난 9월 2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지금 여자친구가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재훈은 “여자친구와 결혼을 진지하게 고려 중이다”며 “하지만 결혼에 대해 탁재훈에게 물어봤었는데 결혼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경호도 열애 인정으로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정경호는 지난 9월 25일 MBC 표준 FM ‘신동의 심심타파’ 스페셜 DJ를 맡았다. 정경호는 ’목소리가 좋다. 매일 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여자친구는 좋겠다’는 청취자의 메시지에 “지금도 듣고 있을 것이다”고 열애를 고백했다. 이어 정경호는 “나는 여자친구와 안 싸운다.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와도 한번도 싸운 적이 없다”며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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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애 공개의 득과 독 ‘김우빈 발망 사건’ : 배우 김우빈은 지난 25일 소속사 싸이더스는 동종 업계 모델인 유지안과 2년간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연예계 선남선녀 공식커플이 탄생했지만 엉뚱하게 김우빈 발망사건이 불거졌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우빈 발망사건'이라는 글이 올라오는 등 그에 대한 비난이 있었던 것. 커뮤니티 작성자는 "김우빈의 한 팬이 김우빈 생일선물로 명품 패션브랜드 발망의 한정판 '맨투맨'을 선물한 적이 있다. 그런데 얼마 안 지나 연인 유지안이 그 한정판 맨투맨을 입고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에 싸이더스 측은 "직접 기사를 보고 본인한테 내용도 확인했다. 한 팬이 김우빈에게 발망 티셔츠를 선물한 건 맞다. 이후 김우빈이 똑같은 티셔츠를 구해 여자친구 유지안에게 선물했다. 발망 티셔츠는 커플티고 2개가 있는 셈이다"고 거듭 해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아무리 여자친구라도 팬한테 받은 소중한 선물인데 어떻게 함부로 줄 수 있겠냐. 절대 그런 건 아니다. 오해하는 부분이 있다면 꼭 풀었으면 좋겠다. 잘못 알려진 부분에 대해서 김우빈도 소속사도 모두 속상해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사진=싸이더스, MBC, SBS, JTBC, 여성중앙,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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