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심 흔드는 강렬한 록 뮤지컬

뮤지컬 <트레이스 유>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뮤지컬 <트레이스 유>는  홍대 클럽 공연을 방불케 하는 록 뮤지컬이다. 록 클럽 드바이에서 공연을 하며 살아가는 밴드의 보컬리스트와 클럽 주인이 만들어가는 2인극이다. 음악에 무게를 둔 작품답게 배우들의 시원한 가창력과 5인조 밴드가 라이브로 꾸미는 무대가 인상적이다.
 
여심 흔드는 강렬한 록 뮤지컬
지난 3월4일 개막 이후 대학로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트레이스 유>는 창작팩토리의 대본공모사업에서 당선이 된 것을 시작으로 시범공연, 우수제작공연, 프리뷰공연의 단계를 차례로 거치며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 마치 라이브 클럽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영상과 밴드의 연주, 훈남 배우들의 강렬한 반전 연기 등이 여심을 뒤흔든다.
 
드바이의 메인 보컬 구본하 역에는 장승조, 김대현, 문성일, 서경수, 윤소호가 클럽 드바이를 운영하는 전 보컬 이우빈 역에는 최재웅, 이율, 이지호, 최성원, 이창용 등이 번갈아 출연한다.
 
6월29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2관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27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배현정
배현정 [email protected]

머니위크 금융팀장 배현정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65.07상승 2.118:05 09/27
  • 코스닥 : 841.02상승 13.218:05 09/27
  • 원달러 : 1349.30상승 0.818:05 09/27
  • 두바이유 : 96.10하락 0.6518:05 09/27
  • 금 : 1866.10하락 12.518:05 09/27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