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땅콩 후진’ 사무장, 병가 제출하고 정신치료 중… ‘비행정지’는 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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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항공 제공
/사진=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 사무장'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으로부터 이륙 직전 항공기에서 쫓겨난 승무원 사무장은 현재 병가를 제출하고 정신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라고 전해진다.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대한항공이 사무장 비행정지를 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대한항공 측은 “해당 사무장은 지난 6일 입국해 본인의 희망으로 8일부터 4주간 병가를 낸 상태”라며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치료를 요하는 상태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행정지 조치를 당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비행정지 조치는 징계위원회 등 3개월 이상이 소요되는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회사 측에 대해서는 징계위원회를 고려한 적도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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