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와 함께 돌아온 아토피…'청열해독'으로 '재발'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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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와 함께 돌아온 아토피…'청열해독'으로 '재발' 방지
꽃샘추위가 끝나고 어느덧 만물이 성장하는 ‘봄’이 다가왔다. 하지만 봄의 불청객 ‘황사’도 함께 돌아와 아토피 질환을 앓는 환자들의 고민 또한 커지고 있다.

황사 뿐만 아니라 꽃가루 등이 흩날리면서 미세먼지 같은 유해물질이 인체 내부로 들어와 면역체계와 싸우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면역력이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황사, 미세먼지와 봄철 건조한 기운과 맞물려 아토피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아토피는 초기에 잡지 않으면 끊임없이 재발하는 질병이다. 또 심한 가려움증으로 인해 긁거나 문지르는 도중 피부 병변이 심해진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비타민 섭취가 중요하고 식욕을 돋게 하는 제철 나물을 먹는 것이 좋다. 또 하루에 10분 정도라도 봄 햇살을 쬐어주는 것이 좋다.

만약 아토피가 끊임없이 재발할 경우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근본 원인부터 치료를 해야 재발을 완전히 막을 수 있다. 아토피는 특성 상 치료과정에서 오히려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 환자들이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원인과 악화요인을 구별해 치료를 할 필요가 있다. 하늘마음한의원에서는 난치성 피부질환의 근본원인과 악화요인을 구별하고 있는데 난치성질환은 체내유입 독소물질이 면역시스템을 교란시키기 때문이다.


즉 건강한 사람은 독소물질 방어와 정화작용이 잘 이뤄지는 반면 난치성‧만성 피부질환 환자들은 새는장증후군(장누수증후군) 때문에 재발이 쉽게 이뤄진다는 것이다.

새는장증후군(장누수증후군)은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장내 유익 세균층의 비율이 깨지고 늘어난 부패균들이 뿜어내는 독소가 장점막에 염증을 일으키는 것을 뜻한다.

25년간 아토피 치료 등 난치성 질환을 치료해온 하늘마음한의원은 이런 ‘원인’을 먼저 파악한 후 6종류의 유산균과 바실러스균으로 발효한 한약인 ‘청열해독’을 통해 치료하고 있다. 청열해독을 통해 피부의 열을 해소하고 독소를 풀어내는 ‘근본’부터 치료하기 때문에 재발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된다.

천안 아토피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하늘마음한의원 임장우 원은 “아토피 등 난치성 피부질환자들은 원인조차 몰라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치료 목적을 명확하게 세우고 아토피 질환을 치료해야 한다. 이러한 난치성 질환은 독소물질이 체내에 유입돼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독소차단과 해독면역을 강화하는 치료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한편 하늘마음한의원은 매주 화상회의의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피부 치료시스템 연구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다. 또 소외된 어린이 피부환자 후원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이든아이빌, 어린이집주치의 활동 등을 통해 지식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2012년부터 2015년 까지 4년 연속 롯데자이언츠 선수단의 공식주치의로 활동하는 등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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