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같은 열애 7년, 이젠 부부로"...김석민 임선영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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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선영 인스타그램>

수 듀크 김석민과 연기자 겸 가수 임선영이 7년의 절절한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김석민과 임선영은 오는 9월 22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오페르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10여년 넘게 오빠동생 사이로 알고 지냈다.


그리고 2008년 5월부터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해 7년 열애 끝에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11월 필리핀 보라카이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혼집은 서울 연희동에 차릴 예정이다.

한편, 김석민은 1996년 뉴투투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2000년 듀크를 결성해 활동했으며 2009년에는 솔로로 나서면서 ‘마이 러브 송’ ‘너 하나면 돼’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임선영은 MBC ‘뉴 논스톱’ SBS ‘골뱅이’ ‘좋은 친구들’ 등에 출연했다. 이후 2005년에는 걸그룹 퍼퓸의 리더로 활약하다가 2007년 솔로로 컴백했다. 뮤지컬 ‘진짜 진짜 좋아해’ ‘그리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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