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어디서나 얼굴 ‘甲’...유부녀 맞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탕웨이, 어디서나 얼굴 ‘甲’...유부녀 맞아?
‘탕웨이 김태용’

수수하지만 어디서나 눈에 띄는 중화권 배우 탕웨이다. 김태용 탕웨이 부부의 공연 관람 인증샷이 공개됐다.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는 최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예술극장에서 개막작 '당나라 승려'를 관람했다.

‘당나라 승려’에 출연하는 타이완 배우 리캉성(이강생)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태용 탕웨이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당나라 승려로 분한 리캉성과 연출을 맡은 대만 예술가 차이밍량, 김태용·탕웨이 부부가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캐주얼한 옷차림에도 미모가 돋보이는 탕웨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탕웨이는 스트레이트 블랙 팬츠에 데님 재킷을 매치해 자유분방한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한편 김태용 탕웨이 부부는 지난 2011년 초 영화 '만추'를 통해 인연을 맺고, 지난해 8월 결혼했다.

<사진=리캉성 페이스북>
 

  • 0%
  • 0%
  • 코스피 : 2465.07상승 2.118:05 09/27
  • 코스닥 : 841.02상승 13.218:05 09/27
  • 원달러 : 1349.30상승 0.818:05 09/27
  • 두바이유 : 96.10하락 0.6518:05 09/27
  • 금 : 1866.10하락 12.518:05 09/27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