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서 3층 상가건물 무너져… 벽면철거 근로자 3명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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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정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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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11시4분쯤 경남 진주시 장대동 시외버스 터미널 부근에 위치한 3층짜리 상가건물이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3층에서 벽면철거 작업을 하던 근로자 3명이 매몰돼 소방당국이 구조에 나섰다. 이와 함께 건물아래 승강장에 정차해 있던 택시에 건물 잔해가 떨어지면서 택시에 타고 있던 기사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건물 리모델링 중 지붕이 무너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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