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원, 의심쩍은 기침소리에 궁색한 변명 "천식 있다"… 무한도전 '신들의 전쟁' 추격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무한도전 곽도원. /사진=스타뉴스
무한도전 곽도원. /사진=스타뉴스

무한도전에서 추격전을 펼친 곽도원이 광희에 조언의 한마디를 날렸다. 곽도원은 오늘(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무한도전팀과 추격전을 펼치다 광희에 “생각 좀 하라”며 충고를 하는 등 시청자들을 웃기는 장면을 연이어 연출했다.

이날 무한도전 500회 특집은 영화 아수라 출연배우들과 무한도전 멤버들이 추격전을 벌이는 ‘신들의 전쟁’ 특집으로 진행됐다.

추격전에 들어간 곽도원은 유재석, 양세형, 광희에게 잇따라 붙잡혔다. 붙잡힌 채 차에 탄 곽도원은 지난주부터 게임 룰을 이해하지 못하는 광희에게 “너도 이제 생각이라는 걸 좀 해라. 너는 나 조심해라”고 조언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곽도원 자신도 아수라 팀의 조커를 추정하는 유재석과 양세형을 상대로 불필요한 기침 소리를 낸 데 이어, 의심을 받자 “천식이 있다”는 궁색한 변명을 해 출연진들을 웃기기도 했다.
 

장영락
장영락 [email protected]

머니S 온라인팀 장영락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05.01하락 30.2818:05 12/01
  • 코스닥 : 827.24하락 4.4418:05 12/01
  • 원달러 : 1305.80상승 15.818:05 12/01
  • 두바이유 : 81.31하락 4.0718:05 12/01
  • 금 : 2089.70상승 32.518:05 12/01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 [머니S포토] 소비자의 날 기념식 개최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 [머니S포토] 한은 이창용 "물가 기조적 둔화…현 긴축 수준 유지가 적절"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