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민요와 재즈의 조화

신년음악회 <공감의 시작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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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꿈의숲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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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숲아트센터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년음악회 <공감의 시작 2017>을 오는 21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경기소리꾼 이희문과 ‘놈놈’, 남성 4인조 재즈밴드 ‘프렐류드’가 출연해 우리 전통음악과 재즈의 조화를 선보인다. 전통소리와 재즈의 탁월한 조화가 빚어내는 새로운 소리를 느낄 수 있다. 공연 사이사이에는 우리 삶의 이야기를 출연자들이 전해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이 두 팀의 이색적인 조합은 지난해 <2016 여우락페스티벌-이희문&프렐류드의 한국남자>와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 ACC 브런치콘서트 <이희문&프렐류드의 한국남자>에서 뜨거운 화제와 찬사를 받은 바 있다.

티켓은 전석 2만원이며 4인 예매 시 15%가 할인된다. 세종유료회원과 꿈의숲아트센터 이전 공연티켓 소지자, 꿈의숲 편익매장 영수증 쿠폰 지참자는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예매는 꿈의숲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1월21일
서울 꿈의숲아트센터
 

서대웅
서대웅 [email protected]

<머니S> 금융팀 서대웅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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