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은 총재, 일본서 열리는 ADB총회·BIS회의 참석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주열 한은 총재/사진=임한별 기자
이주열 한은 총재/사진=임한별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오는 5~8일 일본에서 개최되는 '제20차 아세안+3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와 제50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국제결제은행(BIS) 총재회의에 각각 참석하기 위해 4일 출국한다.

아세안+3은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브루나이,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등 아세안 10개국에 한국, 일본, 중국 등 3개국까지 더해 지난 1998년 설립된 국제회의체다. 이 총재는 5일 열리는 이번 회의에선 최근 역내 금융·경제 동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어 이 총재는 오는 6일 ADB 연차총회에서 나카오 다케히코 총재 등과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그는 7~8일 열리는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 총재회의, 세계경제회의, 전체 총재회의, BIS 아시아지역협의회 등에도 각각 참석한다.
 

이남의
이남의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16.87하락 0.9812:43 12/11
  • 코스닥 : 836.08상승 5.7112:43 12/11
  • 원달러 : 1318.80상승 1212:43 12/11
  • 두바이유 : 76.07상승 1.0712:43 12/11
  • 금 : 2014.50하락 31.912:43 12/11
  • [머니S포토] KICPA 김영식 "연말 감사시즌 '정도감사' 매진"
  • [머니S포토] 추경호 "요소수 대체로 안정적…4.3개월분 물량 확보"
  • [머니S포토] 입시비리 첫 공판 출석한 조국 자녀 '조민'
  • [머니S포토] '수능 점수 어때?'
  • [머니S포토] KICPA 김영식 "연말 감사시즌 '정도감사' 매진"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