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급비밀' 이경하, 성추행 혐의 '징역 1년'… 소속사 측 "사실무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경하 성추행. /사진=일급비밀 공식 인스타그램
이경하 성추행. /사진=일급비밀 공식 인스타그램

아이돌그룹 일급비밀의 이경하가 강제추행 혐의로 1심 법원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소속사 측은 이에 즉각 항소할 뜻을 밝혔다.

오늘(31일) 이경하 소속사 JSL컴퍼니 관계자는 스타뉴스를 통해 "여성분이 지난해 고소를 했고 1차 판결이 지난 24일에 나왔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경하는 성추행을 한 적이 없다.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하며 "끝까지 항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하는 지난 2014년 12월쯤 동갑내기 A양을 상대로 강제추행을 한 혐의로 지난 24일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A양은 지난해 경하가 일급비밀로 데뷔하자 SNS상에 이경하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글을 게재한 바 있다. 소속사는 이 같은 사실을 부인했고, A양은 이경하를 고소해 법정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일급비밀은 7인조로 구성된 보이그룹이다. 지난 23일 학교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세 번째 싱글 'LOVE STORY' 를 발매하며 1년 만에 컴백, 활동 중이다.
 

김유림
김유림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05.01하락 30.2818:05 12/01
  • 코스닥 : 827.24하락 4.4418:05 12/01
  • 원달러 : 1305.80상승 15.818:05 12/01
  • 두바이유 : 81.31하락 4.0718:05 12/01
  • 금 : 2089.70상승 32.518:05 12/01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 [머니S포토] 소비자의 날 기념식 개최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 [머니S포토] 한은 이창용 "물가 기조적 둔화…현 긴축 수준 유지가 적절"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