웸블리 뒤흔든 방탄소년단, 세계적 스타 발돋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방탄소년단 웸블리. /사진제공=빅히트
방탄소년단 웸블리. /사진제공=빅히트
방탄소년단이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을 뜨겁게 흔들었다.

방탄소년단은 2일 오전 3시30분(한국시간)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약 2시간 동안 공연을 펼쳤다. 이날 현장에는 6만명의 관객이 몰렸다.

방탄소년단은 한국 가수 최초로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했다. 다음날에도 추가 공연이 예정돼 있다. 이틀간 진행되는 공연에서 12만명의 '아미'(방탄소년단 팬덤)와 함께 한다.

웸브리 스타디움은 세계적인 스타들만 설 수 있는 꿈의 무대다. 1923년 개장한 이 스타디움에는 그동안 퀸, 마이클 잭슨, 에미넘, 에드 시런, 비욘세 등이 공연을 펼쳤다.


 

이지완
이지완 [email protected]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19.81하락 1.9523:59 11/29
  • 코스닥 : 822.44상승 623:59 11/29
  • 원달러 : 1289.60하락 4.123:59 11/29
  • 두바이유 : 82.99상승 0.8523:59 11/29
  • 금 : 2067.10상승 6.923:59 11/29
  • [머니S포토] 올해 20돌 '대중소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참석한 이영 장관
  • [머니S포토]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 영테크 파이팅!'
  • [머니S포토] 이복현 금감원장 "자산운용업계, 공정 가치평가 힘써달라"
  • [머니S포토] 국토부 원희룡 "검단 합의안 늦어 책임통감… 힘 보탤 것"
  • [머니S포토] 올해 20돌 '대중소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참석한 이영 장관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