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임원보수]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 13억8600만원 수령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 /사진=삼성전자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 /사진=삼성전자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13억8600만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삼성전자가 공시한 반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 부회장은 올 상반기 급여 6억8500만원, 상여금 6억8900만원 등 총 13억8600만원을 수령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3300만원 늘어난 것이다.

CE부문 대표이사인 김현석 사장은 올 상반기 급여 4억5700만원, 상여 5억900만원 등을 합쳐 총 9억7400만원을 수령했다.

같은 기간 IM부문 대표이사인 고동진 사장은 급여 5억8500만원, 상여 4억7000만원 등 총 10억96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이상훈 이사회 의장은 21억9600만원을 받았다. 이 중에서 급여는 3억8900만원, 상여는 17억8700만원 수준이다.

2017년 하반기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권오현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회장이 올 상반기에 급여 6억2500만원, 상여 25억3500만원 등을 합해 총 31억6700만원을 보수로 수령했다.


권 부회장과 마찬가지로 역시 경영일선에서 물러난 윤부근 부회장과 신종균 부회장은 각각 26억3300만원, 26억3900만원을 상반기 보수로 받았다.
 

이한듬
이한듬 [email protected]

머니S 산업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94.31하락 20.6415:11 12/05
  • 코스닥 : 812.96하락 15.5615:11 12/05
  • 원달러 : 1311.70상승 7.715:11 12/05
  • 두바이유 : 78.03하락 3.2815:11 12/05
  • 금 : 2042.20하락 47.515:11 12/05
  • [머니S포토] 정통 경제 관료 출신 '최상목' 부총리 후보자
  • [머니S포토] 박상우 "부동산 규제완화 입장 갖고 시장 대할 것"
  • [머니S포토] '2023 해외항만 개발 지원협의체 파이팅!'
  • [머니S포토]  2023 한화 배터리데이, 'K-배터리의 미래는'
  • [머니S포토] 정통 경제 관료 출신 '최상목' 부총리 후보자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