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박나래 돌직구에 '당황'… "헤어질 줄 알았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전현무 박나래. /사진=어서말을 해 방송캡처
전현무 박나래. /사진=어서말을 해 방송캡처

박나래가 전현무를 거침없이 저격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예능'어서 말을 해'에서는 '화제의 말' 코너가 그려졌다. 아이유가 '힘들 땐 어떻게 이겨 내나요?'란 질문에 대한 센스있는 대답을 맞히는 것이었다.

정답은 '가끔 져요'란 말이었고, 이에 나래팀은 '가끔 날 찾지 말고 떠나, 가끔 좋은 날'이라며 개사해 불러 웃음을 안겼다. 흥 파워가 폭발한 순간이었다. 온양팀이 이번에도 승리, 선물을 개봉했다.

3라운드는 초성퀴즈였다. 문제는 '남편과 아들이 PC방에 간 걸 눈치챈 아내의 상태메시지'를 맞혀야 했고,

'ㄴㅅㅂㄷ' 초성에 모두 고민했다. 전현무는 "내가 촉이 좋다고 생각할 때"라며 힌트를 투척했다. 말을 해'에서 이때 ,박나래는 "난 촉이 정말 좋지 않은 편이다"면서 "근데 난 오빠 헤어질 줄 알았다"며 전현무를 언급했고, 전현무가 당황해 웃음을 안겼다. 이로써 박나래는 뜻밖의 '촉신촉왕'으로 까지 등극하며 팀까지 최종우승을 이끌었다.
 

김유림
김유림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57%
  • 43%
  • 코스피 : 2495.38상승 1.118:05 12/06
  • 코스닥 : 819.54상승 6.1618:05 12/06
  • 원달러 : 1313.10상승 1.918:05 12/06
  • 두바이유 : 78.53상승 0.518:05 12/06
  • 금 : 2036.30하락 5.918:05 12/06
  • [머니S포토] 신진디자이너 하이브리드 패션쇼
  • [머니S포토] 알리익스프레스, 향후 3년간 IP 보호 위해 '100억' 투자
  • [머니S포토] 정통 경제 관료 출신 '최상목' 부총리 후보자
  • [머니S포토] 박상우 "부동산 규제완화 입장 갖고 시장 대할 것"
  • [머니S포토] 신진디자이너 하이브리드 패션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