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따 티셔츠 뭐길래… "돈 벌어서 더콰이엇 벤틀리 고쳐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염따 티셔츠. /사진=염따 인스타그램 캡처
염따 티셔츠. /사진=염따 인스타그램 캡처

래퍼 염따가 벤틀리 수리비를 벌기 위해 티셔츠와 후드티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 3일 염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염따 티를 다시 판매한다. 더콰이엇 벤틀리를 고쳐야 한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 담긴후드티에는 염따가 박은 더콰이엇 벤틀리 사진이 인쇄됐다. 그는 "이 후드티를 입으면 성공할 수 있지만 나처럼 벤틀리를 박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염따는 또 수리비만 벌면 되니 많이 사지말라며 "택배 내가 다 싸아 하니까 배송은 2주 뒤"라고 말했다. 염따의 굿즈는 오는 6일까지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염따는 지난달 21일 더콰이엇 3억대 차 '벤틀리'를 박았다. 

 

강소현
강소현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61%
  • 39%
  • 코스피 : 2495.38상승 1.118:05 12/06
  • 코스닥 : 819.54상승 6.1618:05 12/06
  • 원달러 : 1313.10상승 1.918:05 12/06
  • 두바이유 : 78.53상승 0.518:05 12/06
  • 금 : 2036.30하락 5.918:05 12/06
  • [머니S포토] 신진디자이너 하이브리드 패션쇼
  • [머니S포토] 알리익스프레스, 향후 3년간 IP 보호 위해 '100억' 투자
  • [머니S포토] 정통 경제 관료 출신 '최상목' 부총리 후보자
  • [머니S포토] 박상우 "부동산 규제완화 입장 갖고 시장 대할 것"
  • [머니S포토] 신진디자이너 하이브리드 패션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