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나-열음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체결…"다양한 연령대 소화 가능한 최강 동안"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이세나가 열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BNT
©BNT

이세나는 2007년 ‘삼성 애니콜’ CF로 데뷔해 2009년 영화 ‘핸드폰’ 이후, 영화 ‘덕혜옹주’ 드라마 ‘주홍글씨’ ‘뿌리깊은 나무’ ‘하이드 지킬, 나’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올해에는 KBS ‘비켜라 운명아’에서 인턴사원 김하나 역을 맡아 상큼 매력을 뽐냈다.

열음엔터테인먼트는 “이세나는 최강 동안외모의 소유자로, 30대 임에도 불구 다양한 연령대를 소화할 수 있는 탄탄한 연기력과 필모그래피를 가진 배우다. 앞으로 이세나의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세나와 전속계약을 맺은 열음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김정은, 조동혁, 서지석, 이열음, 박민지 등이 소속돼 있다.
 

강인귀
강인귀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17.85상승 25.7818:05 12/08
  • 코스닥 : 830.37상승 17.1718:05 12/08
  • 원달러 : 1306.80하락 18.518:05 12/08
  • 두바이유 : 76.07상승 1.0718:05 12/08
  • 금 : 2014.50하락 31.918:05 12/08
  • [머니S포토] 입시비리 첫 공판 출석한 조국 자녀 '조민'
  • [머니S포토] '수능 점수 어때?'
  • [머니S포토] 진술 거부 예고 '송영길' 檢 돈 봉투 의혹 소환 조사
  • [머니S포토] '2024 하이서울기업 비선 선포식'
  • [머니S포토] 입시비리 첫 공판 출석한 조국 자녀 '조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