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160명 이상 확진”… 경기도, 새로운 진앙지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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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민들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민들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경기도 방역체계에 비상등이 켜졌다. 지난 12일 하루 동안 경기지역에서 164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신규 발생한 데이어 13일엔 160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14일 경기도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5953명으로, 전날 같은 시간보다 160명 늘었다.

도내 일일 확진자는 지난 2일(241명), 3일(186명), 4일(173명), 5일(173명), 6일(172명), 7일(128명), 8일(188명), 9일(203명), 10일(184명), 11일(166명) 12일(164명) 등 100~200명대를 오르내리고 있다.  

기존 집단감염 여파도 이어졌지만 지역사회 감염자 수가 전체 신규 확진자 수의 88.5%(145명)를 차지하는 등 이른바 일상 접촉에 의한 감염이 곳곳에서 이뤄졌다. 

특히 지역사회 감염 145명 중 감염경로를 알수 없는 확진자가 57명(39.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단감염 관련해서는 화성시의 한 물류센터에서 무더기 확진돼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기존 집단감염지인 댄스교습학원과 관련한 확진자도 계속 나오고 있다.
 

전민준
전민준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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