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강소연특구 지원사업 본격 추진…최대 20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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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이 전남나주지역에서 전방위 창업지원사업을 본격 실시한다. 한전본사 전경/머니S DB
한전이 전남나주지역에서 전방위 창업지원사업을 본격 실시한다. 한전본사 전경/머니S DB
한전이 전남나주지역에서 전방위 창업지원사업을 본격 실시한다.

한전 중소벤처지원처는 나주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원사업 일환으로 창업지원프로그램인 이노폴리스캠퍼스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4월 중순 참가자 모집 공고를 낼 계획이다. 연간사업예산은 총 6억원이며 지원자당 연간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은 창업아이템 검증, 창업교육 및 사업화 전략 수립으로 예비창업자들에게 창업의 기회를 지원하고 초기창업자들에게는 사업아이템을 구체화시켜주는 창업지원사업이다.

한전 관계자는 "창업교육 및 아이템 고도화, 지식재산 창출 활동, 사업화 및 마케팅 지원, 네트워킹 및 투자연계 지원 등 총 4단계로 구성해 운영함으로써 지속가능한 기술경쟁력을 갖춘 창조형 벤처기업으로 육성하게 된다"고 말했다.
 

나주=홍기철
나주=홍기철 [email protected]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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