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자사주 5000주 매입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사진=우리금융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사진=우리금융
우리금융그룹은 손태승 회장이 자사주 5000주를 장내 매입해 총 10만3127주의 우리금융지주 주식을 보유했다고 6일 밝혔다.

손태승 회장은 2018년 3월 이후 중요한 시기마다 자사주를 매입하며 우리금융그룹 펀더멘털의 견조함과 기업가치 제고 의지를 밝혀왔다.

이번 손 회장의 자사주 매입은 오는 9일 예금보험공사 잔여지분 매각 본계약을 앞두고 올해에 이어 완전 민영화의 원년인 내년에도 호실적을 이어가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완전 민영화로 우리금융그룹은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맞게 됐다"며 "디지털 시대 변화를 선도하며 본격적인 종합금융그룹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슬기
박슬기 [email protected]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15.56하락 2.2912:54 12/11
  • 코스닥 : 835.87상승 5.512:54 12/11
  • 원달러 : 1318.80상승 1212:54 12/11
  • 두바이유 : 76.07상승 1.0712:54 12/11
  • 금 : 2014.50하락 31.912:54 12/11
  • [머니S포토] KICPA 김영식 "연말 감사시즌 '정도감사' 매진"
  • [머니S포토] 추경호 "요소수 대체로 안정적…4.3개월분 물량 확보"
  • [머니S포토] 입시비리 첫 공판 출석한 조국 자녀 '조민'
  • [머니S포토] '수능 점수 어때?'
  • [머니S포토] KICPA 김영식 "연말 감사시즌 '정도감사' 매진"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