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휘순, '17세 연하' 아내와 알콩달콩한 신혼생활… "반려견과 밤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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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휘순과 아내 천예지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콤한 신혼생활을 보여줬다. /사진=천예지 인스타그램
개그맨 박휘순과 아내 천예지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콤한 신혼생활을 보여줬다. /사진=천예지 인스타그램
개그맨 박휘순과 아내 천예지가 달콤한 신혼생활을 뽐냈다.

천예지는 1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두 장의 사진을 공개하고 각각 "보리(강아지) 따뜻하게 등에 핫팩 2개 붙이고 한강 산책" "사실은 보리가 휘순이 산책"이라는 짧은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휘순은 반려견과 함께 한강변을 걷고 있다. 천예지가 해당 장면을 사진으로 담아낸 것으로 보인다.

박휘순과 천예지는 지난해 11월 화촉을 밝혔다. 두 사람은 17세 나이 차이로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강수지
강수지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산업1부 IT팀 강수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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