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열애' 박성훈·류현경 결별… 좋은 동료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6년간 연인으로 지냈던 배우 류현경과 박성훈이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류현경(39)과 박성훈(37)이 열애 6년 만에 결별했다. 류현경의 소속사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와 박성훈와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5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결별했다"고 전했다.

박성훈과 류현경은 2016년 연극 '올모스트 메인'에 동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이 됐다. 이후 박성훈은 배우 류현경과 2016년 연극 '올모스트 메인'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17년 3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대학로 등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됐고 SNS 아이디도 연인 사이임을 암시하는 표시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SNS 아이디를 수정하는 등 결별설이 나왔고 양측 소속사는 열애의 끝을 공식화했다.
 

김유림
김유림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17.85상승 25.7818:05 12/08
  • 코스닥 : 830.37상승 17.1718:05 12/08
  • 원달러 : 1306.80하락 18.518:05 12/08
  • 두바이유 : 76.07상승 1.0718:05 12/08
  • 금 : 2014.50하락 31.918:05 12/08
  • [머니S포토] 입시비리 첫 공판 출석한 조국 자녀 '조민'
  • [머니S포토] '수능 점수 어때?'
  • [머니S포토] 진술 거부 예고 '송영길' 檢 돈 봉투 의혹 소환 조사
  • [머니S포토] '2024 하이서울기업 비선 선포식'
  • [머니S포토] 입시비리 첫 공판 출석한 조국 자녀 '조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