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21일 띠별 운세

76년생, 선을 넘으면 안 됩니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21일 띠별 운세

2023년 3월 21일 (음력 2월 30일)
정동근 (한국역술인협회 부회장)

쥐띠

36년 병자생 피로가 늘어납니다.
48년 무자생 의연해지세요.
60년 경자생 어쩔 수 없습니다.
72년 임자생 이익을 따지도록 하세요.
84년 갑자생 손해를 보지 마세요.
96년 병자생 아껴야 합니다.

소띠

37년 정축생 약해져서는 안 됩니다.
49년 기축생 마음을 강하게 드세요.
61년 신축생 활기가 넘치겠습니다.
73년 계축생 기력을 찾아야 합니다.
85년 을축생 책을 읽어보세요.
97년 정축생 확답이 있어야 합니다.

범띠

38년 무인생 무기력해지면 안 됩니다.
50년 경인생 행복지수를 높이세요.
62년 임인생 마음 한편이 무겁습니다.
74년 갑인생 도움을 줘야 합니다.
86년 병인생 안간힘을 써야 합니다.
98년 무인생 순리대로 하세요.

토끼띠

39년 기묘생 헛된 곳에 힘을 빼지 마세요.
51년 신묘생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63년 계묘생 진중해져야 합니다.
75년 을묘생 자신을 다스리도록 하세요.
87년 정묘생 그림을 그려보세요.
99년 기묘생 일기를 써보세요.

용띠

40년 경진생 하염없이 걱정되기도 합니다.
52년 임진생 안정이 필요합니다.
64년 갑진생 가치를 평가하지 마세요.
76년 병진생 선을 넘으면 안 됩니다.
88년 무진생 피곤이 쌓이지 않게 하세요.
00년 경진생 고집을 부려서는 안 됩니다.

뱀띠

41년 신사생 노래를 즐겁게 불러보세요.
53년 계사생 보이스피싱을 조심하세요.
65년 을사생 어려움이 있습니다.
77년 정사생 반드시 존재합니다.
89년 기사생 존재의 이유를 알게 될 것입니다.
01년 신사생 스트레스가 원인입니다.

말띠

42년 임오생 빼앗기지 마세요.
54년 갑오생 집중력이 있습니다.
66년 병오생 공과 사를 구분해야 합니다.
78년 무오생 따뜻한 햇살이 필요합니다.
90년 경오생 걱정거리가 없습니다.
02년 임오생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양띠

43년 계미생 지고지순합니다.
55년 을미생 진지해야 합니다.
67년 정미생 지시해서는 안 됩니다.
79년 기미생 생각을 한곳으로 집중하세요.
91년 신미생 여러 생각에 복잡할 수 있습니다.
03년 계미생 공감력을 키우세요.

원숭이띠

44년 갑신생 한 가지만 고집하지 마세요.
56년 병신생 받아들여야 합니다.
68년 무신생 가족은 지켜보며 응원해야 해요.
80년 경신생 예민하게 굴어서는 안 됩니다.
92년 임신생 간식을 챙겨 드세요.
04년 갑신생 스트레스를 없애세요.

닭띠

45년 을유생 단백질을 섭취하세요.
57년 정유생 시골의 정취를 느끼세요.
69년 기유생 행복해야 합니다.
81년 신유생 즐거운 날로 만들어보세요.
93년 계유생 인내를 가지세요.

개띠

46년 병술생 큰 이유가 있겠습니다.
58년 무술생 편안하게 생각하세요.
70년 경술생 새로운 마음을 가지세요.
82년 임술생 변화의 차이를 느끼세요.
94년 갑술생 작은 일을 크게 만들지 마세요.

돼지띠

47년 정해생 자신감을 느끼세요.
59년 기해생 애처롭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71년 신해생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세요.
83년 계해생 기분전환을 해보세요.
95년 을해생 괜찮아질 것입니다.



 

  • 0%
  • 0%
  • 코스피 : 2601.36상승 32.1923:59 06/02
  • 코스닥 : 868.06상승 4.2823:59 06/02
  • 원달러 : 1305.70하락 15.923:59 06/02
  • 두바이유 : 71.66하락 0.5923:59 06/02
  • 금 : 1969.60하락 25.923:59 06/02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 [머니S포토] 선거법 재판 출석한 이재명 野 대표
  • [머니S포토] '창업가들의 마음상담소' 출범식
  • [머니S포토] BTS RM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