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스릭슨투어 개막전 '티오프'… 136명 우승 경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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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스릭슨투어가 28일부터 시즌이 시작됐다. 사진은 지난해 스릭스투어 20회 대회 우승자 정재훈. /사진= KPGA

KPGA 스릭슨투어 2023시즌이 시작됐다.

스릭슨투어 2023시즌 개막전인 1회 대회가 28일부터 29일까지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CC의 솔코스에서 열린다. 솔라고CC 솔코스에서는 지난 2021년부터 3년 연속 스릭슨투어 개막전이 열렸다.

이번 대회는 총 136명이 출전한다. 지난 2018년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우승자 고석완을 비롯해 2022년 스릭슨투어 16회 대회 지역 예선에서 58타를 기록한 허성훈 등이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스릭슨투어는 4개 시즌, 20개 대회로 진행된다. 5개 대회씩 하나의 시즌이 되고 20개 대회의 총상금은 17억원이다. 솔라고CC를 포함해 군산CC, 김천포도CC, 사우스링스영암 등 4곳의 골프장에서 시즌이 진행될 예정이다.

1회부터 9회, 11회부터 '9회 대회까지는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이고 각 8000만원(우승상금 1600만원)의 총상금이 걸려있다.10회와 20회 대회의 경우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에 총상금은 1억3000만원(우승상금 2600만원) 규모로 열린다. 해당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카트를 타지 않고 걸어서 이동하며 개인 캐디도 동반할 수 있다.

20회 대회 종료 후 스릭슨 포인트 상위 10명에게는 2024년 코리안투어 출전권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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