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국가들, 가스 수요 15% 자발적 감축 1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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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5일(현지시간) 독일 서부 베르네에 있는 유럽 최대 가스 전송 시스템 운영업체 중 하나인 OGE(Open Grid Europe)의 가스관의 압력계 사진. 22.07.15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지난달 15일(현지시간) 독일 서부 베르네에 있는 유럽 최대 가스 전송 시스템 운영업체 중 하나인 OGE(Open Grid Europe)의 가스관의 압력계 사진. 22.07.15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이 러시아의 가스 공급 차단에 대비하기 위해 천연가스 수요를 자발적으로 15% 줄이기로 했던 긴급 조치를 28일(현지시간) 1년 더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EU 에너지 장관들은 가스 공급 부족이 발생할 또 다른 겨울에 대비하기 위해 이 조치를 2024년 3월까지 12개월 더 연장했다.

지난해 7월 EU는 그해 8월부터 올해 3월말까지 5년 평균 소비량과 비교해 가스 수요를 15% 줄이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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