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 尹대통령 77억원…김건희 여사 재산이 71억원

尹대통령 예금 5억3739만원…급여 등 예금 1144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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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한일 정상회담을 위해 16일 오전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로 향하고 있다. 2023.3.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한일 정상회담을 위해 16일 오전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로 향하고 있다. 2023.3.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76억9726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0일 관보를 통해 발표한 '2023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 내역에 따르면 윤 대통령 본인의 재산은 예금 5억3739만원이고, 나머지는 부인 김건희 여사 명의의 부동산과 예금으로 나타났다.

김 여사는 경기도 양평군 소재 임야 등 부동산 3억1411만원,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복합건물(주택·상가) 18억원, 예금 50억4575만원을 등 총 71억5986만원을 신고했다.

윤 대통령 부부는 지난해 8월 신고액(76억3999만원)보다 재산이 5726만원 증가했는데, 급여소득 등 예금액 증액분이 반영된 결과다.

윤 대통령과 김 여사의 예금은 지난 신고액 대비 각 1144만원, 4582만원 증가했다.

윤 대통령의 부친과 모친은 독립생계유지를 이유로 재산 고지를 거부했다.

내각에선 국무총리와 관계부처 장관 등 재산공개대상자 2037명이 평균 19억4625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윤 대통령을 비롯한 대통령실 수석비서관 및 비서관급 참모진 47명의 재산 신고액은 평균 47억6142만원이었다.

이원모 인사비서관이 443억9353만원으로 재산이 가장 많았으며, 김성섭 중소벤처비서관은 1억9635만원의 부채를 신고, 가장 적은 것으로 집계됐다.

김대기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종전보다 25억3099만원 증가한 73억4567만원을 신고해 재산 증가액이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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