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타임' 또 사생활 논란… "AV배우와 파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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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타임' 출연자의 사생활 논란이 불거졌다. /디자인=김유림 기자
'피크타임' 출연진 중 1명이 또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3일 한 일본인 네티즌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피크타임 #PEAKTIME #JTBC #팀23시"이란 해시태그를 달고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이 네티즌이 올린 사진 속 남성은 여러 여성이 참석한 풀파티를 즐기는 모습, 침대 위의 모습 등이 공개됐다.

이 네티즌은 남성을 향해 "AV 여배우 관계자석에 불려간 거 불쾌했어. 어떻게 하면 이런 사진이 돌아다니는 거야?", "지금 팬들도 다 용서해주려나? 옛날에 네 팬들은 뭐든지 용서해 준다고 말했었지. 용서하겠냐고"라고 말해 특히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엔 이 남성의 실명도 언급돼 파장이 예상된다. 관련해 '피크타임' 측은 "사생활 논란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피크타임'은 앞서 김현재의 학교폭력 의혹으로 한 차례 출연자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김현재는 결백을 주장했지만 "더 이상 피해를 줄 수 없다"며 하차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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