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선생' 허동원, ♥비연예인 아내 공개 … "여배우 뺨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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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허동원이 미모의 아내를 소개했다. /사진=허동원 인스타그램
배우 허동원이 아내를 공개했다.

지난 30일 허동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습니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허동원의 결혼식 현장 사진이다.

사진 속에는 허동원의 옆에 서 있는 아내의 모습도 담겼다. 허동원은 여배우 뺨치는 아내의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허동원은 앞서 공개한 웨딩 화보에서도 아내의 얼굴은 공개하지 않았다. 아내의 얼굴은 이번이 처음으로 공개하는 것이다.

누리꾼들은 "미남 미녀다" "선남선녀의 만남이다" "신부 미모 무슨일"이라며 허동원 아내의 미모에 감탄했다. 또 "행복하게 살아라" "건강한 가정 꾸리길 바란다" "결혼 진심으로 축하한다" 등 그의 결혼 소식을 축하하기도 했다.

허동원은 지난 1일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지난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항상 우리 부모님께서 '귀한 집 딸 데려와 고생만 시킬까 봐 걱정된다'고 하셨다"며 "그 고생을 사서 하는 분을 만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예쁜 가정과 남편이 될 예정인 나와 내 삶의 가장 소중한 친구가 될 예비 신부에게도 격려 부탁드린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허동원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글로리'에서 추 선생 역을 맡으며 화제가 됐다. 앞서 그는 영화 '범죄도시1'과 '범죄도시2'에 형사 오동균 역으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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