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다음 생 '1000억 가진 조세호'로?… "사는 데 돈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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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지민이 "다음 생에는 1000억 자산가 조세호로 태어나겠다"고 말했다. 사진은 지난 2021년 5월2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새 디지털 싱글 'Butter(버터)' 발매 기념 글로벌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지민./사진=장동규 기자
BTS 지민이 다음 생에는 '1000억 자산가 조세호'로 태어나겠다고 밝혔다.

지난 30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홍김동전'에 게스트로 출연한 지민은 '다음 생에 태어나면 1000억 자산가 조세호와 백수 지민 중 어떤 삶을 살고 싶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지민은 망설임 없이 '1000억 자산가 조세호'를 골라 눈길을 끌었다. '1000억 자산가 조세호'를 고른 이유에 대해 지민은 "세상을 살아가는 데 돈이 필요하더라"고 설명했다.

이날 지민은 "자신에게 여유로운 시간이 주어진다면 여행을 다니고 싶다"며 함께 여행을 가고 싶은 멤버로 조세호를 지목하기도 했다. 지민은 "조세호 집에서 소주도 먹고 가끔 만나서 밥도 먹는 사이"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지민은 "조세호가 결혼한다면 축의금으로 20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낼 의향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지민은 지난 24일 첫 솔로 앨범 '페이스'(FACE)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라이크 크레이지'(Like Crazy)는 공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미국, 영국, 캐나다 등 전 세계 111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찍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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