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부채한도 협상 진전 힘입어 상승 출발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상승폭 제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뉴욕증권거래소 (NYSE) 전경  ⓒ AFP=뉴스1
뉴욕증권거래소 (NYSE) 전경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유진 기자 =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30.85포인트(0.09%) 상승한 3만 2795.50포인트로 출발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4.88포인트(0.12%) 상승한 4156.16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38.32포인트(0.30%) 상승한 1만 2736.42포인트로 개장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로이터는 미국 부채 한도 협상 진전에 힘입어 이 같은 상승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다만 인플레이션 관련 정보들에 대한 예측치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서 상승폭을 다소 제한했다고 부연했다.



 

  • 0%
  • 0%
  • 코스피 : 2558.81상승 4.1218:25 05/26
  • 코스닥 : 843.23하락 4.4918:25 05/26
  • 원달러 : 1324.50하락 1.518:25 05/26
  • 두바이유 : 75.33하락 1.3918:25 05/26
  • 금 : 1944.30상승 0.618:25 05/26
  • [머니S포토] 하루 앞으로 다가온 부처님 오신 날
  • [머니S포토] 민주당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는 방사능 테러다!'
  • [머니S포토] 김웅 부총재보 "올해 중반까지 국내 물가상승률 둔화"
  • [머니S포토] '경제개발 60주년 컨퍼런스' 추경호 부총리, 역대 경제사령탑 에스코트
  • [머니S포토] 하루 앞으로 다가온 부처님 오신 날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