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점검' 카카오페이, 오전 11시37분부터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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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가 오전 11시37분부터 서비스를 정상화했다. /사진=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가 서비스 점검을 마쳤다. 17일 오전 1시부터 주요 서비스 이용 제한으로 불편을 겪었던 이용자들은 현재 정상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있게 됐다.

카카오페이는 17일 공지사항을 통해 오전 11시37분부터 서비스가 정상화됐다고 전했다.

카카오페이는 당초 새벽 1시부터 오전 7시까지 서비스 점검을 할 예정이었는데 작업 지연으로 인해 서비스 점검 시간이 지연됐다. 이로 인해 결제, 송금, 자산관리, 대출, ATM 출금 서비스 등이 제한돼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는 카카오페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사진=카카오페이 앱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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