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AG 티켓값 가장 높은 종목?… 다름 아닌 'e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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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가장 티켓 가격이 높은 종목은 e스포츠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지난해 LOL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한 DRX 선수들의 모습. /사진=로이터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에 정식 등장하는 e스포츠의 티켓 가격이 모든 종목 중에서 가장 비쌀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각)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e스포츠는 이번 대회에서 티켓 가격이 가장 높은 인기 있는 종목 중 하나다. 티켓 구매를 위해 복권 시스템을 갖춘 이번 아시안게임의 유일한 스포츠 종목이라고 밝혔다.

아시안게임 공식 티켓 판매처에 따르면 대다수 종목의 티켓 가격이 50위안(약 9100원)에서 100위안(약 1만8200원) 사이에 형성돼 있다.하지만 e스포츠의 경우 티켓 가격이 200위안(약 3만7000원)에서 400위안(7만3000원)으로 4배 이상 높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e스포츠가 정식 종목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선 시범종목이었다.

이번 대회에는 리그오브레전드, 아너오브킹스(왕자영요), 도타2, 몽삼국2, 스트리트파이터5, 피파온라인4, 모바일 배틀그라운드 등 7개 종목으로 이뤄져 있다. 한국은 리그오브레전드와 피파온라인4에서 금메달을 목표로 오는 26일부터 대회 일정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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