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기대주' 밀리의서재, 코스닥 상장 첫날 80%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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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IPO 기대주로 꼽혔던 밀리의서재가 코스닥 상장 첫날 80% 이상 올랐다. /사진=밀리의서재
국내 최대 독서플랫폼 밀리의서재가 코스닥 상장 첫날 80% 이상 오르며 거래를 마쳤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밀리의서재는 공모가(2만3000원) 대비 1만8600원 오른 4만1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장 중 최고 150.43%까지 오르며 최고가 5만7600원을 터치했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밀리의서재는 619.2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 최상단인 2만3000원으로 결정됐다.

공모주 청약에서는 449.5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증거금은 1조9000억원이 모였다.

지난 2016년 설립된 밀리의서재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월정액 전자책 구독 서비스를 선보였다. 오디오북과 오디오 드라마, 챗북(채팅형 독서 콘텐츠), 도슨트북(전문 안내서)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도 제공한다.

상장 이후에는 지난 5월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출간 플랫폼 밀리로드를 통해 오리지널 IP 확보와 베스트셀러 발굴, 출판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밀리로드는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는 참여형 출간 플랫폼이다. 연내에는 장르 플랫폼을 출시해 오리지널 콘텐츠 영역에도 진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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