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가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은 지난달 27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로기완’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송중기. /사진=뉴스1
배우 송중기가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은 지난달 27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로기완’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송중기. /사진=뉴스1

배우 송중기가 아들 바보 면모를 뽐냈다.

5일 아나운서 이금희가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 '이금희 마이 금희'에는 '송중기의 로기완 제작보고회 feat.마이금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금희는 넷플릭스 영화 '로기완' 제작발표회의 사회를 맡았고, 현장에서 송중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송중기는 이금희를 보고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저도 너무 뵙고 싶었다"라고 인사했다.

이금희는 송중기에게 "득남을 축하한다"라고 인사했고, 송중기는 "감사합니다. 이제 8개월 딱 넘었다"라며 미소를 보였다. 또 "얼마나 예쁘냐"라는 질문에 송중기는 "미치겠어요"라며 아들만 생각해도 행복한 찐미소를 보였다.

이후 이금희는 "너무 좋았다. 더벅머리인데 잘생긴 건 반칙 아닌가"라고 엄지를 추켜세웠다. 이어 송중기에게 "배우로서 자기 영역을 넓혀가는 게 너무 멋있다. 이런 작품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되게 위로 받을 것 같다"고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또 이금희는 제작발표회 진행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