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옷 다른느낌] 최강희 VS 이윤지, 건어물녀 트레이닝복 '촌스럽다 소리 옛말'

 
  • 머니S 서국화|조회수 : 15,051|입력 : 2013.09.1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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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쁜 건어물녀들이 또 어디있을까. 건어물녀란 매우 세련되고 능력있는 여성이 일이 끝나면 홀로 집에와서 트레이닝복을 입고 머리를 대충 묶은 채 맥주와 건어물을 즐겨 먹는 것을 지칭하는 신조어다. 15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과 ‘1박 2일’에서 배우 이윤지와 최강희가 보여준 패션은 ‘건어물녀’의 정석이었다. 하지만 그런 그녀들의 모습이 싫다기 보다는 오히려 귀여워 보인다. 건어물녀에게도 스타일은 존재하는 법. 그녀들의 엣지 있는 트레이닝룩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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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일링 <최강희> : 최강희는 도트무늬 집업 저지 위에 여러가지 아이템들을 함께 매치해 각기 다른 스타일을 보여줬다. 비가 내리는 야외에서는 비에 젖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비닐 소재의 후드 모자를 써 마치 동화에 나오는 요정처럼 발랄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너로는 편안한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헤어를 뒤로 묶어 편안하고 내추럴하지만 실용적인 룩을 선보였다. 또 밤이 되자 쌀쌀해진 날씨에 맞게 집업 위에 블루컬러의 패딩을 매치하고 동그란 모양의 안경을착용해 만화 주인공 같은 귀여운 매력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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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일링 <이윤지> : 이윤지는 블랙 트레이닝 팬츠에 도트 집업 저지를 함께 매치해 통일성 있는 룩을 완성했다. 이너로 최강희와 마찬가지로 화이트 색상의 슬리브리스를 입어 스포티함을 한층 더 강조했다. 헤어스타일은 위로 올렸지만 헝클어진듯한 연출로 자연 분방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또 악세서리로 크기가 작은 팬던트가 달린 네크리스를 함께 매치해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나도록 스타일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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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 이윤지와 최강희가 착용한 도트무늬 집업 저지는 '노스페이스영' 제품이고 가격은 11만 원대이다.

<사진=KBS2 왕가네식구들, 1박2일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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