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 '직위해제' 남발한 코레일 인권위에 진정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철도노조가 오는 16일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내기로 했다.

코레일이 파업 노조를 남발하고 가족들에게까지 '철도파업은 불법'이라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내 인권해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철도노조 관계자는 "무차별적인 직위해제 조치와 파업 종용 문자메지로 인해 조합원은 물론이고 조합원 가족인권이 침해했다"고 밝혔다.

파업 5일째인 오늘 코레일로 부터 직위해제된 노조원은 7843명이다. 이는 전날보다 235명 증가한 수치다. 현재업참가인원은 8466명이고, 복귀인원은 637명이다.
 

  • 0%
  • 0%
  • 코스피 : 2514.95상승 9.9418:05 12/04
  • 코스닥 : 828.52상승 1.2818:05 12/04
  • 원달러 : 1304.00하락 1.818:05 12/04
  • 두바이유 : 81.31하락 4.0718:05 12/04
  • 금 : 2089.70상승 32.518:05 12/04
  • [머니S포토] '2023 해외항만 개발 지원협의체 파이팅!'
  • [머니S포토]  2023 한화 배터리데이, 'K-배터리의 미래는'
  • [머니S포토] 방문규, 제30차 에너지위 '전력계통 혁신대책' 발표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 [머니S포토] '2023 해외항만 개발 지원협의체 파이팅!'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