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물질 논란 '서브웨이' "국내 판매 샌드위치,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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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논란 '서브웨이' "국내 판매 샌드위치, 문제 없다"
미국 서브웨이에서 판매하는 샌드위치에서 요가매트에 사용하는 화학물질이 들어간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서브웨이코리아는 국내 판매제품에는 해당 물질이 첨가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 2월28일(현지시간) CBS방송 등 미국 언론은 서브웨이 등 식품 500가지 종류에서 화학물질인 아조디카본아미드(ADA)가 사용됐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서브웨이 코리아는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는 샌드위치는 미국산이 아닌 호주산 빵을 사용하고 있다"며 "해당 물질이 첨가되지 않았음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미국의 서브웨이 역시 2월 초부터 더이상 ADA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ADA는 밀가루를 표백하고 반죽을 더 찰지게 만드는데 사용하는 첨가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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